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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12화 연재중

한 걸음 더

홍지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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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980년대 언제쯤. 학원 숙제 걱정도,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 땡볕 아래 뛰 놀던 그 시절의 이야기-어른을 위한 초딩 만화☆ 아빠의 실직이 만든 새로운 동네, 새로운 일상― 다섯 식구는 모두 태연한 척 애쓰지만 균열은 점차 커져만 간다. 결국 아빠는 4차원 딸의 기행(?) 앞에 넘어서는 안 될 선을 넘는데… 연탄보일러, 난로 위의 양철 도시락, 가난하고 힘들지만 정겨웠던 그때 그 시절. 이 집도 삐걱, 저 집도 삐걱. 순탄하지 않은 일상 속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의 우정과 일상이 잔잔하고 따뜻하게 그려진다. ⓒ홍지흔/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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