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꿈으로

라운

드라마

취업준비생 정현주는 다친 이모를 대신하여 사촌 동생 한서율의 피겨 스케이트 훈련에 동행하기로 한다. 서율이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녹초가 되도록 훈련에 매진한다. 현주는 그런 서율이가 대견한 동시에 어린 나이에 이렇게 고생하면서 피겨를 하는 것이 미련하게 느껴지는데… 현실에 쫓겨 꿈을 잊고 있진 않나요? 당신의 꿈을 다시 떠올리게 해줄 스포츠 드라마 <꿈에서 꿈으로>! /락킨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