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뷔오네

김영희

판타지시대물

왕이여 그녀에게 사랑의 밀어를 속삭이고 싶은가요?
그러나 당신은 영원히 못하게 될 겁니다. 내가 당신의 말을 빼앗을 테니까요.
그녀에게로 걸어갈 두 다리를 원하나요? 드리지요. 그러나 알아두세요…
왕이여 당신은 당신에게 영원히 허락되지 않을 것을 원하고 있어요.
동화보다 더 짙은 감동!! 판타지의 거장 김영희 작가가 선사하는 또하나의 명작!

7 일마다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