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넘어오는 건 시간문제 [로맨스홀릭]

Souda Sui

드라마오피스

"비밀"이 있으면 정말 되는 일이 없다니까. 회사 선배인 카가미 씨는 언행이 부드럽기 때문인지 "이상적인 귀공자"라고 불린다. 그런 왕자님스러운 카가미 씨와 야성미 넘치는 여성 사이에서 항상 비교되는 나. 어느 날, 서점에서 우연히 카가미 씨를 만나 말을 걸었는데, 여자한테 인기를 얻을 수 있는 테크닉에 관한 책을 읽고 있었다. 설마 왕자님 이미지도 이런 매뉴얼로 만들어진 캐릭터란 말인가? 그런 비밀을 들키게 된 카가미 씨는 "나와 너의 비밀로 해줄거지?, 새끼 고양이씨?"라니?! 기분 나빠! 귀공자와 걸 크러쉬녀의 언밸런스 로맨스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