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N (먼데이 맨)

김윤이

드라마

스니키는 오빠의 친구를 짝사랑하는 엄청 보이시한 여자아이다.
그 짝사랑하는 오빠의 친구가 PD라는 사실을 알고, 어찌되었든지 가까이 있겠다는 일념으로 보이시한 외모를 이용해 남장을 하고 그가 담당하는 <유토피아>란 프로그램의 VJ가 된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쵸코바 스니커즈의 이름을 따서 예명을 만들고 PD의 별명은 언제나 우울하고 심각한게 마치 월요병에 걸린 사람같다고 해서 먼데이맨이라고 붙인 장난꾸러기 스니키.
미소년적인 외모와 통통 튀는 진행으로 점차 인기가 높아지고 프로그램의 반응도 좋아지는데... /락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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