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의 신

신준희, 강신욱

낮에는 세계최대의 금융그룹 J&C의 지배자, 밤에는 감추어진 또 하나의 신분을 가진 남자 ‘장도빈’.
'황금의 신전'으로 향하는 장도빈 앞에 운명처럼 갑자기 그녀 ‘최시연’이 등장한다.
장도빈이 그녀에 대한 감정으로 방황하는 사이 신전의 열쇠를 탈취하려는 미지의 적들이 두 사람을 노리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