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 더 라인

허윤미

드라마

▒ 격주 목요일 연재 ▒

16세, 방화 존속 살인으로 12년형을 받은 은하연.
그녀는 12년만에 출소하자마자 의붓 아비의 사채 빚으로 조직의 상무, 지태만에게 끌려간다. 하지만 상품 가치가 떨어진다는 이유로 지태만은 은하연을 집으로 데려가고, 두 사람의 동거가 시작된다.

자신을 돌보지 못했던 두 사람이 서로를 돌봐가며 작은 빛을 찾아가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