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님과 나

HATSU Akiko

드라마판타지시대물

영국 상류계층의 아가씨, 이디스에게는 유적발굴을 지원하셨던 미라 마니아인 할아버지와, 대학에서 고대이집트 연구를 하는 오라버니가 있지만, 정작 본인은 시대에 뒤떨어지고 허황되었다면서 고고학이라면 질색한다. 그러나 어느 날, 비쩍 말라 죽어가던 아기고양이 라일라를 데려와 지극정성으로 살려낸 이후, 이디스의 견실했던 인생에 큰 변화가 일어나는데…?! 시시때때로 보이는 연꽃과 고대이집트 사원, 꿈속에서 자신을 ‘무녀’라고 부르는 여신의 목소리는 대체 누구의 것일까? 시종일관 작가 특유의 유머러스함을 잃지 않으면서 약간의 서스펜스까지 가미된 매력적인 로맨틱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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