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와 고양이와 소녀

HARUKA YUSA

드라마

고양이 쿠로이 씨는 오늘도 서툰 두 사람을 열심히 이어주는 중♥

때는 다이쇼-.
인간들도 고양이를 본받아 자유를 구가하기 시작한 시대이다.
독신으로 불편함 없이 지내며 주변에 무관심한 저택의 주인.
말수가 적고 내성적인 고용인 소녀.
마음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검은 고양이.
어딘가 미숙한 셋이 서로 기대며 나아간다-.
“현대”와도 닿아 있는 다정한 『가족』 이야기.

OJISAN to NEKO to SHOJO ⓒ HARUKA YUSA 2017 / SHONENGAHOSHA CO.,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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