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이는 바보가 아니던가?!!”

바보라는 이유로 가문에서 버림 받았던 소녀, 정교랑.
벼락이 치던 어느 날, 새로운 영혼으로 깨어난다. 바보였던 그녀는 신비한 의술로 죽어가는 이들을 구하며 그녀를 이용하려는 이들을 물리치고 원하는 것을 하나씩 이루는데…….

은혜는 더 큰 은혜로 보답하고 원한은 몇 배로 되갚은
교랑의 대담하고 통쾌한 인생 여정! 동양 판타지 로맨스 <교랑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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