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스칼렛노블 브랜드전

무료(~5/18)

  • 용왕과 신부[스칼렛노블]

    무료 3화

    대국의 용왕과 약혼한 왕녀 아이린.
    클라우스 폐하는 청갈색 머리카락과 금색 눈동자가 아름답고, 우수에 찬 단정한 표정이 매혹적이다.
    “쭉 곁에 있어줘.”
    숨 막히는 포옹. 뜨거운 입맞춤과 거칠지만 능란한 손놀림.
    고양된 쐐기를 받아들이는 쾌감.
    첫사랑과 몸도 마음도 녹아내리는 밤을 보내고 둘이서 행복해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다시는 만날 수 없다는 말을 듣는데…….
    애틋함과 농후한 에로스가 자아내는 궁극의 판타지!
  • 환생했더니 대역 신부?![스칼렛노블]

    무료 3화

    “이렇게 젖을 정도로 원하고 있었군.”
    그렇게 속삭이는 목소리에 한껏 달아오른 몸으로 안기는 미리엄.
    그 상대방은 전생에서 연심을 품었던 사람과 쏙 빼닮은 리베르토 왕자였다.
    그녀는 환생하기 전의 기억을 가진 채 시녀 생활을 하던 중, 신부의 대역을 해달라고 왕자에게 부탁받는다.
    리베르토에게 사랑받으면서도 그의 마음은 알 수가 없고, ‘진짜 신부가 되고 싶다’고 말하자마자 그가 침대에 눕혀버리는데?!
    전생에서부터 이어진 신분 차이를 뛰어 넘은 일편단심 사랑♥

    TENSEI SHITARA MIGAWARI HANAYOME!? OUJI, MECHA AMA NI AISHISUGI DESU!
    ⓒ Misaki Tachibana / Haru Yachiyo / TIARA LABEL by FRANCE SHOIN Inc.
  • 신혼♡야상곡 왕태자 전하의 익애 충동[스칼렛노블]

    무료 3화

    동경하던 대국의 왕태자 지크베르트와 맺어져 행복한 신혼 생활이 시작되었다!
    "귀엽군, 사랑스런 피오리네."
    상냥한 말과 키스로 몸을 녹이고, 민감한 선단을 집요하게 희롱하는 손끝.
    새하얀 살갗을 음미하듯 핥는 혀.
    그의 품에 강하게 안겨 사랑을 나누는 황홀함에 순진무구한 어린 신부는 몸도 마음도 그에게 빠져들고 마는데…….
    달콤하고도 음탕한 나날을 보내는 가운데 왕가를 뒤흔드는 대사건이?!
    달디단 사랑이 넘쳐흐르는 신혼 이야기!
  • 규중 왕녀의 사랑받는 결혼 이야기[스칼렛노블]

    무료 3화

    동경하던 쿨한 기사단장 레이팔드 님에게 구혼 받고 동거 생활을 시작한 피오레네.
    침실에 갈 때는 공주님 안기로 가고, 침대에서도 상냥한 그의 품에 안겨 잠드는 나날이 이어진다.
    그러나 그는 피오레네를 익애해주기는 해도 무슨 일인지 안아주지는 않는다.
    용기를 내서 그를 유혹하니……,
    “꾹 참아왔지만, 너무 귀여워서 더 이상은 무리입니다”라며 침대 위에서 격렬한 입맞춤을!
    능수능란한 손끝에 녹아내려 순결을 바치자, 행복한 결혼 생활이 기다리고 있었다♡
    © Rise Serina / Yen Tsutamori / TIARA LABEL by FRANCE SHOIN Inc.
  • 순진한 신데렐라의 로열 웨딩[스칼렛노블]

    무료 3화

    어머니의 간병을 하며 소박하게 살던 바이올렛에게 온 무도회 초대장.
    호화찬란한 홀, 화려한 의상을 입은 신사 숙녀들, 그곳에서 재회한 소꿉친구인 크리스토퍼 왕자에게 에스코트를 받는 꿈결 같은 시간.
    연회가 끝난 뒤에 그는 침실에서 단둘이 있고 싶다는 말을 하고……, 키스와 애무로 긴장한 바이올렛의 몸을 상냥하게 위로해준다.
    바이올렛은 쾌락을 아로새기는 왕자의 열기를 받아들이는데…….
    최고의 당도를 자랑하는 신데렐라 스토리─☆
    © Noa Mizuki / gamu / TIARA LABEL by FRANCE SHOIN Inc.
  • 과묵한 기사단장의 음탕한 본능 [스칼렛노블]

    무료 3화

    ‘어서 마음껏 안고 싶어.’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미약을 먹고, 약혼자인 오르키스의 진심을 알게 된 아이린.
    고지식하고 성실하며 말재주가 없는 기사단장님이 나를 이렇게 사랑해주고 있었다니.
    신사인 그와 맞이한 첫날밤―
    억누르고 있던 욕망이 폭발한 그가 억지로 입술을 빼앗고 다부진 몸으로 밀어붙이는데!
    작열하는 쐐기에 꿰뚫려 쉴 새 없이 시달린다.
    좋아하지만 말하지 못하는 엄격한 남자의 마음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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