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만화 속 취향저격 남친후보

이런 남친 어때?



순정만화는 남자주인공이 먹여살리는 만화장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지요. 순정만화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플랫폼답게 마녀코믹스에는 멋진 남자주인공들이 너무 너무 너-무 많은데요! 그 중 평범하지 않은 취향저격 남친 후보 4명을 마녀님들께 소개해드립니다♥




요즘 대세 남친 후보님 아니신지? <김영자 부띠끄에 어서오세요>의 안방어르신(?) 철주씨가 첫번째 남친 후보! 철주군, 철주님, 철주야, 아니죠, '철주씨'! 30대인 유선을 조물락 조물락~하는 20대 청년의 돌직구 밀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존댓말을 사용하다가 툭 내뱉는 초 저음의 반말투! 게다가 내 여자, 내 일을 위해서라면 욕도 참 찰지게 해주는 남친, 어떠신가요?





고등학생 주제에! 취향저격 대사만 날리는 이 소년, 어찌해야 좋을까요. <회장님은 메이드 사마>에서 회장님 미사키를 농락(?)하고 희롱(??)하는 우스이가 두번째 남친 후보입니다. 이런 남친이라면 매일 심장이 남아나지 않을 만큼, 달달하고 야릇한 대사가 일품입니다. 대사만 보면 여친을 수십번 덮친 것처럼 에로에로 하지만, 실상은 이러면 상처받을까 저러면 속상해할까 전전긍긍하는 매력쟁이 남친! 





소개해드리는 남친 후보 중 가장 나쁜 노...ㅁ...남자입니다! 예쁘장한 외모와 아버지 빽 믿고 여자들을 꼬시고 다니던 바람둥이! 게다가 예쁜 여자만 좋아하는 얼빠이기까지 합니다. 그런 그에게 시집온 우리의 보름 새댁이 얼굴의 흉터때문에 제대로 된 사랑을 받지 못했어요. 하지만 솔직명랑한 보름이에게 결국 서서히 마음을 빼앗기게 되는데! 여친 속 썩이지만 나쁜 남자의 매력이 가득한 시백 도령은 마녀님에게 몇점 남친?





시백 도령이 제일 나쁜 남자였다면, 노해는 제일 멍청...이 아니라 제일 순진한 남친 후보입니다! 만화 속에서 동물인가 싶을 만큼 멍멍이 묘사가 많습니다. 첫사랑 도나를 위해 이 한 몸 바치는 해바라기 같은 남친! 게다가 내 여자가 아니면 나름 차도남의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멍멍이과이다 보니, 조금은 귀찮게 알짱거리는 경향이 있지만, 뭐 어때요! 나만 봐주는 남친이 최고 아닐까요?






홈 화면에 추가

에서 '홈 화면에 추가'로
바로가기 아이콘을 생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