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만화 속에 귀신이?

무섭거나 귀엽거나 순정귀신들



순정만화가 모두 마냥 순정순정하다고 생각하셨나요? 그것은 오산! 귀여우면서도 오싹한 귀신들이 순정만화에도 등장한답니다. 순정만화에서는 귀신들이 어떻게 등장하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제목에서부터 뙇! 귀신나오는 만화라고 광고하고 있는 작품이네요. 규장각 검서관으로 일하고 있는 허문도씨. 그는 사실 귀신을 볼 수 있어 부업으로 탐정을 하고 있는 미청년입니다. 귀신이 보이기도 하고 빙의가 잘 되기도 하고, 원체 성격은 맹하기도 하여 그의 주위로는 사건사고가 끊이지를 않죠! 이 와중이 일본인(사실 조선인이지만) 시바 대위와의 연정...(므흣)은 이 만화의 또다른 볼거리입니다♥ 아직도 한창 연재 중인 작품이니, 이번 기회에 내 서재에 담아보세요!






귀신이라기보단 요괴에 가까운 캐릭터들이 나타나는 짧지만 알찬 만화를 소개해드립니다. 대한제국에 오게 된 파란 눈의 마술사 웨인이 대한제국에서 만난 기묘한 이야기들인데요! 남자주인공으로서의 매력요소를 두루두루 갖춘! 웨인과 귀여운 고양이 요괴부터 구미호까지! 한국적이면서 담백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체가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8화까지의 작품이니 부담없이 한번 즐겨보세요!






화려하고 귀여운 순정만화의 대가 김수연 작가님의 작품! <트러블 G> 의 G는 바로 고스트를 뜻하는 데요~ 귀신을 볼 수 있는 조금은 음침한 여고생 진홍이 우연히 짝사랑했던 남학생 신이 + 그의 단짝 이령이의 죽은 영혼을 만나고 벌어지는 두근두근 동거귀신라이프! 발랄한 분위기와 다양한 귀신과의 에피소드로 사랑스러운 작품입니다. 그리고 순정만화의 필수 요소, 삼각관계는 과연 어떻게 풀릴지? 작품 속에서 확인해보세요!






이번엔 제대로 된 귀신만화를 소개해드립니다. 이건 앞의 세작품처럼 아기자기 두근두근한 순정만화와는 차원이 다른... 정말 공! 포! 만! 화! 그림부터 스토리까지 오로지 당신들을 겁먹게 하려는 의지가 강력! 오싹한 귀신만화를 좋아하는 마녀님들께 강력추천해드립니다. <밤을 걷는 선비> 스토리 작가이신 조주희 작가님의 탄탄한 스토리와 <란제리>의 서윤영작가님의 매력적인 그림이 어울러져 완벽한 작품이 탄생했습니다. 이번 기회에 꼭 한번 정주행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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