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만화 속 츤데레남들

딱히 좋아서 이러는게 아니라구?


'츤데레'란? 퉁명스러운 모습의  일본어 츤츤 과  부끄러워하는 데레데레 의 합성어인데요. 일본 유행어로 시작해 지금은 캐릭터 성격을 지칭하는 단어로 쓰입니다. 마녀코믹스에 있는 많은 츤데레 중 엄선하여 소개시켜 드립니다♥






<티아라>의 무개념녀(!) 페이와 밀당썸 중인 츤데레 아키가 바로 첫번째 주인공! 주제를 모르고 까불거리는 페이를 처음엔 매우 싫어하다가, 그녀의 발랄한 매력에 흠뻑 취하게 되는데요. 그 과정 속에서 나오는 틱틱거림을 빙자한 챙겨줌이 눈길을 끕니다. 작가님들의 출산과 육아로 장기 휴재 중인 작품! 작가님들이 돌아오시기 전까지 매주 수요일 1화씩 무료로 제공되는 편을 챙겨보며 정주행해보세요!






감성순정의 1인자 윤지운 작가님의 가족사랑이 넘치는 만화 <디어왈츠>!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어머니의 매니저였던 아저씨 댁에 살게 된 미향. 그 집에는 다 큰 두 아들, 세휴와 세겸이 있는데요. 다정다감한 형 세휴와 달리 동생 세겸은 아주 성격이 모날 데로 모난 녀석! 하지만 뻔뻔하기 그지없는 미향의 태도에 흔들흔들 휘둘리는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위로해주고 싶고, 위로 받게 되는 따뜻한 이 만화를 어서 영접해보세요!






유명한 명작 <작은 아씨들>에서 모티브를 얻은 만화 <작은 아씨들>에는 원작처럼 4명의 자매가 나옵니다. 능력좋은 언니들과는 달리 막내 베스는 특별히 잘하는 것이 없는, 오히려 하녀 취급까지 받는 불쌍한 아이. 이런 그녀에게 나타난 오만하고 성격 못된 귀족가문의 도련님 에드는 그녀를 무시하기 일수 입니다. 하지만 열심히 하는 그녀에게 가끔 던져주는 따뜻한 말을 보자면... 짜식... 솔직하지 못하기는! 귀족 츤데레남을 만나보시려면 바로 이 작품이 제격!






<회장님은 메이드 사마>의 후지와라 히로 작가님의 차기작! 현재 마녀코믹스에서 소장으로만 제공되고 있는 따끈따끈한 신작입니다. 판타지 학원물로, 소꿉친구인 유키를 능글맞게 괴롭히는 소년 타카야는 보는 사람이 부들부들 할만큼 싸가지가 매우 없지만..! 툭툭 던지는 '내 것'이라는 표현이 심쿵하게 만듭니다...♥ 츤데레 치고 너무 츤츤거리고 있지만, 뒷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유키 앞에서 데레데레한 모습이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홈 화면에 추가

에서 '홈 화면에 추가'로
바로가기 아이콘을 생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