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들 마음 울리는 만화 <더 콩쿠르> 명대사 모음

#위로 #공감 #감동 #힐링 #잘생김




안녕하세요, 마코지기입니다:) 
오늘은 때로는 위로를, 때로는 감동을, 때로는 공감을 일으키는 마녀코믹스 인기 연재만화 <더 콩쿠르>의 명대사를 들고 왔습니다.(ノ><)ノ!!

자신의 바이올린을 가지고 싶다는 작은 소망 하나로 시작되는 특별한 여정을 담은 <더 콩쿠르>.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 내가 해야 하는 것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청춘들에게 많은 울림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거기다 등장인물들의 훈훈한 외모까지 덤♥
지금부터 눈호강 마음호강 제대로 하고 가세요♥ 






"무슨 고민 있어?"

"그냥…확신이 안 서.
이걸 계속해도 되는 건지. 내가 해도 되는 건지.
계속 그런 생각이 꼬리를 물어.
정말 놓을 생각은 없으면서.

오래 해왔으니까, 그것만 했으니까
그래서 내 스스로 좋아하는 일이라고 세뇌된 게 아닐까."





"나도 그래.
이유는 다르겠지만, 나도 그래.
계속 의심이 돼. 내가 정말 이걸 해도 되는지.

그치만 결국
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까 고민하는 거고, 
힘들다고 해서 즐겁지 않은 건 아니잖아?"

 





역시 가장 이걸 해야 하는 이유는 딱 하나이긴 해요.
잘하든 못하든 하고 싶으니까.
또 언제 바뀔지 모르지만 지금은 이것만 생각하려고요.

 




 

야, 잡음도 아무나 내는 거 아니다?
난 아무 소리 없는 것보다
잡음이 낫다고 봐. 안 그래?
사람을 빠르고 쉽게 되돌아보게 하는 건 잡음인걸.

 





내가 유일하게 해야 할 게 노력인 것이다.
재능이란 것에 비할 바 못 된다고 해도
내가 최대로 할 수 있는 만큼 하는 거다.

노력이 재능을 못 이길 수 있지만
또 노력밖에 재능을 이길 수 있는 게 없잖아.




 

재밌게 한다는 거 참 좋다.
재미도, 자기가 잘할 때 느낄 수 있는 거니까.

 





"센스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노력해서 얻어지는 게 아닌..."

"그런 생각에 빠져 스스로 발목 잡히지 마렴.
가질 수 없는 것보다 가지고 있는 것에 집중하거라."

 




 

"힘들어, 힘들어 죽겠어."

"근데 왜 계속해?"

"힘들기만 한 건 아니니까. 
나는 내가 좋아하는 한 계속할 거야."

 





완벽하지 않아도 된단다.
오히려 완벽하지 않았던 것들이 모여서,
더 완벽한 현재를 만들어 주기도 하니.
그건 네 인생도 마찬가지일 게다.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저 하고 있는 것만으로 충분한 때가 있는 거란다.





좋은 연주를 하면 들어줄 거라고?
그건 확률을 높이는 거지 반드시는 아니잖아.
자신이 만족할 만한 연주를 하면 충분하다고?
그럴 리가. 
세상의 외면이 아프지 않을 예술가는 없지.
예술 한다는 사람일수록 뻔히 아는,
믿고 싶은 거짓말.
그 누구보다 세상을 갈망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이 들리는 만화,
<더 콩쿠르>는 마녀코믹스에서 격주 목요일 연재됩니다:)

※ 위 이미지를 누르면 <더 콩쿠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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