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도 100%! 중독성 강한 미스터리 호러 만화 추천

<지옥소녀>, <독서클럽>, <메리고드윈> 외




안녕하세요, 마코지기입니다:)


싸늘한 겨울에는 추운 날씨에 맞게 섬뜩한 미스터리를 읽어줘야 제맛이죠.

그래서 이 겨울이 가기 전, 겨울밤의 서늘함을 닮은 만화 6종을 추려 보았습니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다 읽을 때까지 빠져드는 몰입도 100%의 #미스터리 #호러 #스릴러 만화들,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 이미지를 누르면 작품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1. 지옥소녀


"지옥은 진짜로 있어."


증오하는 사람의 이름을 써 넣으면

지옥소녀가 나타나 원한을 풀어준다는

'지옥통신' 이야기.


친구에게 약점 잡혀 괴롭힘을 당하던 마리는

친구를 지옥에 보내달라고 저주한다.

하지만 원한을 풀기 위해선 저주를 건

사람의 영혼도 지옥에 떨어져야 된다고 하는데…







2. JUDGE(저지)


질투, 정욕, 나태, 분노, 폭식, 교만, 탐욕.
일곱 가지 죄를 저지른 죄인들이 낡은 재판소에 갇혔다.

"당신들에게 속죄할 기회를 주겠습니다.
이곳에서 살아나갈 방법은 단 하나. 
바로 산 제물을 바치는 것.
살아남는 것은 오직 네 명입니다.
그럼 서로의 죄를 심판하세요. 누구를 죽일 것인지."






3. Doubt(다우트)


게임을 하다 친해져

오프라인에서 만나게 된 다섯 친구들.
다함께 친목을 다지던 중 유우는
화장실에서 괴한의 습격을 받게 된다. 
그리고 눈을 뜬 곳에서 의문의 사내와
조우한 유우는 이어 충격적인 것을 목격하는데…?

생존을 건 리얼 서바이벌 게임!
거짓말쟁이 늑대는 과연 누구인가?!







4. 독서클럽


경도와 은새는 10년간 폐쇄되어 있던
학교 도서실을 정리하는 일을 맡게 된다.

정리하던 중 은새는 불길한 책을 발견하고,
그 책장을 넘기는 순간 알 수 없는 공포와 두려움에 책을 던져버린다.


하지만 무언가를 알고 있는 듯한
경도는 은새의 의문을 풀어주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의문의 책을 읽던
도서 담당 선생님이 학교 4층에서 떨어져
자살하는 사건이 벌어지는데…!





5. 메리 고드윈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쓴 작가 '메리 셸리'의
처녀 시절을 모티프로 삼은 만화.

메리 고드윈의 창작 비화를 바탕으로 한
섬뜩하고 유혹적인 미스터리가 펼쳐진다.
'메리 셸리'에 대해 약간의 정보를 찾아본 후
읽으면 재미는 두 배가 될 것.





6. Mr. 웨인의 1904 경성기담


파란 눈의 사내,
경성의 어둠 아래 속삭이는
이매망량을 쫓다!

"옛날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왔지만,
모두가 믿지 않는 기묘한 이야기.
나의 기억 저편 끝자락에 자리잡은
사람들에게 잊힌 그 이야기를 시작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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